A. 베이비뉴스 보도(2025년 12월)에 따르면 2024년 7월 19일 시행된 위기임신보호출산제로 1년 4개월 동안 위기임산부 2559명이 10,481건의 상담을 받았고, 김미애 의원은 451명의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지역상담센터 인력 부족과 '1308 생명전화' 홍보 미진이 과제로 지적됐습니다. 김 의원은 12월 8일 국회에서 시행 1년의 성과와 개선과제를 점검하는 정책세미나를 열 예정입니다.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김미애 의원, 「보호출산 시행 1년, 성과와 과제」 정책세미나 개최」(이유주 기자, 2025-12-05)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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