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1월)에 따르면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와 인천남동구가족센터는 위기임산부와 24개월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하는 '양육첫걸음 지원 사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양육세이버가 양육 코칭과 심리·정서 지원을 하고, 생계비·주거비·의료비 등 맞춤형 지원금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신청 방법은 기사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인천남동구가족센터와 ‘위기임산부·아동 양육첫걸음 지원 사업’ 업무협약」(이유주 기자, 2026-01-08)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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