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2월)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는 올해부터 유축기·임산부 전용 안전벨트·가정용 혈압계 대여를 강북구보건소, 삼각산보건지소, 수유보건지소 3곳에서 운영합니다. 유축기는 출산한 수유부에게 기본 2개월(최대 3개월), 안전벨트는 임신 16주 이상 임신부에게 6개월 빌려줍니다. 혈압계는 임신 20주 이상 중 고혈압 유소견자 또는 35세 이상 임산부가 대상이며 기본 3개월에 2개월 연장할 수 있습니다.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강북구, 임산부 맞춤형 지원 강화… 물품 대여 서비스 확대」(심주인 기자, 2026-02-24)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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