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3월)에 따르면 한전KPS는 올해 1월 1일부터 소급 적용해 유산·사산 유급휴가를 새로 도입했습니다. 자궁외임신으로 인한 유산·사산이나 같은 사유로 임신종결 치료를 받는 경우가 대상입니다. 배우자 출산 경조휴가도 출산예정일 30일 전부터 신청해 쓸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이는 한전KPS 사내 규정이며 모든 직장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한전KPS, 유산·사산 휴가 도입... 출산·육아 지원 확대」(이유주 기자, 2026-03-24)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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