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5월)에 따르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단체들이 아동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굿네이버스는 지역 아동에게 필요한 정책을 시민 투표로 모아 후보자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세이브더칠드런은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확대와 지역 아동기본소득 도입 등 5대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모두 제안 단계이며 확정된 제도는 아닙니다.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6.3 지방선거] "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 만들어달라"... 지선 앞두고 터져나온 목소리」(소장섭 기자, 2026-05-06)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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