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1월)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는 올해부터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을 출생아 1인당 100만 원 지급합니다. 신생아 출생일 6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부 또는 모가 장애인인 가정이 대상입니다. 서울시 출산지원금 120만 원과 합산 수령이 가능해 총 220만 원을 받게 됩니다.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성동구, ‘장애인 가정 출산지원금’ 신설... 출생아 1인당 100만 원 지원」(소장섭 기자, 2026-01-20)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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