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3월)에 따르면 서울시는 난임부부에게 출산당 최대 25회까지 시술비를 지원하며, 시술별로 1회당 최대 30만 원에서 11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서울시 거주 난임부부(사실혼 포함)가 대상이고 여성 난임자의 주민등록 기준으로 거주 여부를 확인합니다. 시술 종류별 횟수 제한이 없는 점이 특징이며, 시는 올해도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핵심 정리
서울시 2025년 난임부부 2만 6283명에게 6만 6906건 지원, 전년 대비 약 2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