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5년 10월)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은 병원 출산이 100만 원, 자택 출산은 25만 원으로 75만 원 차이가 납니다. 병원 밖 출산은 자동으로 출생 등록이 되지 않아 부모가 출생 증명 서류를 직접 제출해야 합니다. 정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사각지대가 있다고 보고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으며, 아직 확정된 개선안은 아닙니다.
핵심 정리
임신·출산 진료비: 병원 출산 100만 원, 자택 출산 25만 원(75만 원 차이)
2023년 병원 밖 출생아 416명 중 자택 106명, 기타 의료시설 228명, 분류 곤란 8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