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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청각장애 엄마가 병원에서 분만할 때 소통은 어떻게 하나요?

출산·산후 · 2021-12-08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이샛별 농인 미디어 제작자는 청각장애 엄마가 분만할 때 수어통역사 연결이 가장 큰 걱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정기 검진은 수어통역센터의 도움으로 다녔지만, 센터 운영 시간 밖인 새벽에 진통이 오면 통역사와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간호사의 표정과 입 모양, 스마트폰 메모장으로 소통했고, 24시간 수어통역이 가능한 의료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 임신 확인부터 막달까지 수어통역센터의 통역사와 함께 정기 검진을 다님
  • 통역으로 산부인과 용어를 익히고 의사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 해소함
  • 센터는 평일 9시~6시 운영이라 밤이나 새벽 출산이 가장 큰 걱정이었음
  • 진통 때 손말이음센터 문자 중계로 병원 당직실과 통화해 바로 내원함
  • 통역사와 연락이 안 돼 간호사 입 모양과 메모장으로 소통하며 출산함
이이샛별 농인 미디어 제작자

이 답은 이샛별 농인 미디어 제작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산부인과에서 분만할 때, 청각장애 엄마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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