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출국할 때 필요한 검역증명서는 어디서 어떻게 받나요?
A. 서류와 반려동물을 데리고 공항·항만의 농림축산검역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돼요.
출국용 검역증명서는 공항·항만에 있는 농림축산검역본부 사무실에서 발급해요. 예방접종증명서와 건강증명서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반려동물(개·고양이)과 함께 방문해 검역을 신청해요.
검역관이 서류검사와 임상검사를 거친 뒤 검역증명서를 발급해요. 검역본부 안내 기준 검역수수료는 건당 10,000원이에요.
2025년 6월 보도자료 기준 순서는 ① 방문국 부속서류 준비 ② 동물병원에서 예방접종 이력이 적힌 건강증명서 발급 ③ '수출반려동물 검역예약시스템'에서 날짜·사무실 예약 ④ 예약일에 방문해 발급이에요.
사무실에서는 마이크로칩(무선식별장치) 번호 등 서류상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반드시 반려동물을 데리고 방문해야 해요.
증명서를 받은 뒤에는 선사·항공사 데스크에서 안내를 받으면 돼요. 기내 탑승 가능 여부는 이용할 선사·항공사에 미리 문의해 두세요.
주의할 점검역증명서 발급 때 마이크로칩 번호를 대조하므로 서류만 들고 가면 안 되고 반려동물을 함께 데려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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