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해외에 갈 때 사료를 가져가도 되나요?
A. 평소 사료를 여분으로 챙기되, 다른 용기에 옮기지 말고 원래 포장째 가져가는 것이 좋아요.
검역본부 안내서는 도착 후에도 평소 먹던 음식을 계속 먹을 수 있도록 여분의 사료를 가져가라고 권해요.
일부 국가는 다른 용기에 옮긴 반려동물 사료의 반입을 허용하지 않으니, 사료는 원래 포장 그대로 휴대하세요.
비행 중 음식과 물은 운송 방식과 항공사 정책에 따라 달라요. 언제 어떻게 먹일지 항공사에 문의하세요. 물그릇에 물을 얼려 넣으면 서서히 녹아 쏟아질 걱정이 덜하다고 조언하는 항공사도 있어요.
멀미 예방을 위해 여행 전 몇 시간은 사료를 주지 않는 게 좋을 수 있지만 반려동물마다 달라 수의사 조언을 구하라고 해요. 이동 중 배변에 대비해 패드 같은 흡수 소재도 넉넉히 챙기세요.
주의할 점다른 용기에 덜어 간 사료는 일부 국가에서 반입이 거절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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