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이샛별 농인 미디어 제작자는 청각장애 엄마가 분만할 때 수어통역사 연결이 가장 큰 걱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정기 검진은 수어통역센터의 도움으로 다녔지만, 센터 운영 시간 밖인 새벽에 진통이 오면 통역사와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간호사의 표정과 입 모양, 스마트폰 메모장으로 소통했고, 24시간 수어통역이 가능한 의료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이샛별 농인 미디어 제작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산부인과에서 분만할 때, 청각장애 엄마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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