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익모초와 택란이 산후에 쌓인 어혈을 없애 부종을 줄이고, 이완된 자궁의 수축을 도와 컨디션 회복에 좋은 약재라고 설명합니다. 익모초는 기력 회복에도 도움을 주고, 택란은 복통과 산후풍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다만 두 약재 모두 자궁을 수축시키므로 임신 중에는 삼가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익모초는 '어머니에게 이로운 풀'로, 혈액 흐름과 자궁 기능 조절에 쓰임
익모초는 산후 어혈을 없애 부종을 완화하고 이완된 자궁·근육을 수축시킴
택란은 쓴맛에 따뜻한 성질로 막힌 혈액 흐름을 풀어 부종·복통·산후풍 개선을 도움
두 약재 모두 자궁 수축 효과가 있어 임신 중에는 삼가야 함
택란은 초석잠과 모양이 비슷하나 효능이 달라 반드시 구분해야 함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산후 조리를 위한 두 가지 약재」(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